키보드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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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뿌 inside의 충격과 공포:IBM 울트라나브 키보드 85,800원!!를 보고서는 저도 어쩔 수 없이 질렀습니다. 그런데 신기한게 숫자패드 없는 travel 버전이 5천원 더 비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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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to “키보드 질렀습니다.”

  1. heis says:

    더 열심히 일할라꼬?

  2. cansmile says:

    우워… 얼마전에 홈에버가 오픈했다고 갔었는데, 이것 저것들이 싸서 둘러보다가는 키보드 진열판에서 멈칫 했었죠..
    총알이 없어 지를 수 없음에…(털썩…)
    다른 것에 대한 뽐뿌는 없지만 키보드만은 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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