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것도 안 하기.
Filed Under (메인) by 백일몽 on 19-06-2005
주말 내내 그냥 가만 있었습니다.
별로 한 것 없이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좀 아무 것도 안 하고 쉬고 싶은 탓에
집에서 리눅스 붙잡고 삽질 좀 하면서
못 듣던 음악도 왕창 들어주시고 그랬네요.
한 가지 뜻 밖에 좀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기도 했어요.
어떻게 대응할까 생각 중입니다만
그냥 모른척 모르는 사람인냥 넘어가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주말 내내 그냥 가만 있었습니다.
별로 한 것 없이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좀 아무 것도 안 하고 쉬고 싶은 탓에
집에서 리눅스 붙잡고 삽질 좀 하면서
못 듣던 음악도 왕창 들어주시고 그랬네요.
한 가지 뜻 밖에 좀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기도 했어요.
어떻게 대응할까 생각 중입니다만
그냥 모른척 모르는 사람인냥 넘어가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