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
몇 일 사무실에서 고생을 하고 일찍 퇴근해서는
10시부터 아침 9시까지 잤으니깐
대략 11시간 정도를 잤구먼.
아침도 적당히 먹고 기분 좋게 출근했더니
흐음.. 좋지 않구나…
그것 밖에 안 돼는건가?
배경음악은
메탈리카의 마스터 옵 퍼펫
몇 일 사무실에서 고생을 하고 일찍 퇴근해서는
10시부터 아침 9시까지 잤으니깐
대략 11시간 정도를 잤구먼.
아침도 적당히 먹고 기분 좋게 출근했더니
흐음.. 좋지 않구나…
그것 밖에 안 돼는건가?
배경음악은
메탈리카의 마스터 옵 퍼펫
쉽게 포기하는 한다는 것은 내 성격에 그리 맞지는 않지만 연애 문제에 있어서는 난 포기가 너무 쉽다.
지금까지 '아닌 건 아니야' 라는 식으로 상대방의 No 한 마디로 짧게는 한 달 길게는 2년을 앓아 왔다.
지금 다시 그런 상황을 맞이하니 내가 너무 소심하고 쉽게 포기했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이번에는 그렇게 쉽게 포기하지 말자는 생각이 든다.
조금씩 그 사람의 마음에 들법한 사람이 되려 한다면 상대방의 마음도 움직일 수 있지 않을까?
하지만 내 이기심 때문에 상대방를 곤란하게 하거나 힘들게 하는 건 아닐까?
Tagged with: 연애10대 후반과 20대 초반을 채웠던 각종 영국 음악 중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 이들이 다시 모여 돌아온다면…
개감동이겠다 점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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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ede의 해체를 안타까워하던 팬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겨주는 소식이다. Brett Anderson과 bernard Butler가 1994년 이후 처음으로 만나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목격되었다.
Suede는 지난 앨범 [A New Morning]의 상업적인 실패를 겪고 해체를 결정하였으며, Brett Anderson은 자신의 악마를 부활시키기 위해 뭐든지 해야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랬던 그가 bernard와 함께 런던 시내에서 술을 마시며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목격된 것이다. 이들은 1994년 [Dog Man Star] 레코딩 세션중 갑작스레 결별한 이후 서로 만나거나 대화를 한 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NME지에 이 소식을 전한 증인은 이렇게 말한다. "나는 런던의 한 바에 있었다. 자정쯤에 Brett Anderson이 bernard Butler와 함께 들어왔다. 나는 내 눈을 믿을 수가 없었다. 그 둘은 코너에 앉아 맥주를 마시며, 머리를 모으고, 깊은 대화를 나누는 듯 보였다. 그 대화는 매우 친밀했으며, 그 둘 뿐이었다." 한편 밴드측에서는 수년간 왕래가 없던 그 둘이 만난 사실을 인정하면서, 뭔가 시작하기도 전에 끝나버리지 않도록 그들에게 여유를 줄 것을 당부했다.
남은 관심사는 이 둘이 과연 스튜디오에 함께 들어갈 것인가, 그렇다면 언제가 될 것인가 이다. Butler는 The Libertines의 다음 앨범의 프로듀싱을 맡고 있으며, David McAlmont와의 세번째 앨범도 작업중이다. 하지만 그는 얼마전 자신이 Suede를 떠난 것은 "어리석은 실수"였다고 고백한 바 있다.
정리 / 전형민(hyangmusic)
Tagged with: music • suede사이트에 들어가 보시면 VIP와 R석의 예매자에게 증정 하는 기념품. 실버 티켓
저거, 저희 회사에서 기획/제안해서 생산하는 제품 입니다.(훗, 자랑모드 =^-ㅗ-^=)
제발…대박 까지는 안바란다.
그저 제미로 마케팅 팀과 우리, 둘 다 해피한 결과만이라도…
(속마음)
어쩌면, 초기 예매자 반응이 좋아 2차 생산까지…
어쩌면, 감명받은 투자사들이 모든 VIP,R석 예매자들에게 증정을…
어쩌면,
아, 그만…..ㅡ_ㅡ;;
(이거, 광고성 포스트가 되어 버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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