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뭔가 쓰고 싶은데…
Filed Under (메인) by 백일몽 on 22-09-2004
쓸 말이 별로 없네.
그런데 역시 버스를 타고 집에 오니
기분이 약간 우울해진다.
거리 풍경 때문에 그런가?
쓸 말이 별로 없네.
그런데 역시 버스를 타고 집에 오니
기분이 약간 우울해진다.
거리 풍경 때문에 그런가?
오늘 지하철 신문을 보니
맥컬리 컬킨이 마약 소지 혐의로 구속됐다는
기사가 나오면서 사진까지 나오던데
그 친구 왜 그렇게 변했답니까?
삶에 찌들고 약에 찌든
진짜 훼인이네요.
아역 스타 출신은
다들 약 때문에 망해가는지
설마
해리 포터의 우리 3 친구도???
털썩
관심 정도가 점점 커지는 분이 한 명 생겼는데
털썩…
또 ??형이네…
왜 나는 ??형에게만 관심을 가지냐 말이다
어흑…
??형에게 관심 가져서 잘 된 적이 없는데.
댄장
버전 0.93 으로 나가더니
갑자기 덜컥 1.0 프리뷰 버전이 나오다니.
느무 놀랬다.
0.93 쓰면서도 좀 불안한 면이 있는데
좋아진 것 같기도 한데
여전히 오래 쓰다 보면 느려지는 것이
메모리가 계속 새는 것 같다…
로드맵에 따르면
10월 안에 1.0 정식 버전이 릴리즈 된다니
기대된다…
엠$여. 너희가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동안
브라우저가 발전 된게 무엇이냐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