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검색. 신기하네요…

Filed Under (Uncategorized) by 백일몽 on 30-10-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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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러 로그를 보다보니
특이하게 다음 검색을 통해서 들어오신 분들이 많아지는데요
무슨 키워드로 들어오셨는지 궁금해집니다.

다음 검색을 통해서 들어오신 분들
리플 좀 남겨주세요.

요즘 검색팀이 칼을 갈더니
이상하게 변했네…

Before Sunset

Filed Under (Uncategorized) by 백일몽 on 27-10-2004

드디어 둘이 다시 만났네요. 그것도 9년만에.
각자 변한 것도 많지만 여전하던데요.

그동안 그들은 서로를 너무 그리워했나봅니다.

그날 이후로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날의 기억과 다시 볼 수 없을 거라는 생각에 많이 괴로웠나봐요.
제시는 희망조차 부정하게 됐고요.

카페에서, 길에서 두 사람은 쉬지 않고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서로의 표정을 곁눈질 해가며 바라보고요.
얼마나 하고 싶은 말들이 많았을까요?
얼마나 상대의 표정, 몸짓을 보고 싶어했을까요?

시간은 너무 짧습니다.
헤어져야 하나요? 각자가 처한 상황이 있기 때문에?

쉽게 결론내리기 힘들겠네요.
감독도 그렇고 그 둘도 그렇고.

저라면 어땠을까요?

다시 방송을 시작합니다.

Filed Under (Uncategorized) by 백일몽 on 25-10-2004

이번 주말부터
다시 방송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예전부터 지난 방송 다 올리면
새롭게 시작해야지 했는데
드디어 다 올렸거든요,

방송을 쉬게 된지
1년은 된것 같은데
제대로 잘 할 수 있으려나 걱정입니다.
많이 들어주실지도 걱정…
걱정 뿐이군요. -.-;;

방송을 쉬는 동안
제 취향이나 환경도 많이 변했고
해서 어떻게 흘러갈까 궁금하지만
여전히 어눌한 방송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그럼 이번 주말
크랙라디오 2기 방송을 기대해보세요.

ㅎㅎ

배 불러 죽네.

Filed Under (메인) by 백일몽 on 24-10-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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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늘이 클 생일이라서
어제 토요일에 클네 집에서 파티를 하고 왔지요.

클네 집이 가까워서
일찍 가서 음식 하는 거 도와주려고 했는데
아침에 들어와서 잠 자다 보니… 땀땀

암튼 클이 한 음식 왕창 먹고
내가 사 들고간 와인이랑 클네 집에 있는 양주 등등
먹고 떠들다 보니 배 불러 죽겠;;

흐암… 자세한 내용은 다음 기회에.

으허허…

Filed Under (메인) by 백일몽 on 20-10-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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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을 대충 마치고 집에 들어오니 새벽 2시가 넘었어요. 아침 6시에 나가서 하던 일 마무리 지어야 하는데 벌써 3시가 다 돼가네요. OTL
  • 어제 재미있는게 없을까 하고 뒤적이던 차에 미니위니에 PHPeclipse 이야기로 분주하더군요. 그래서 생각난 김에 로컬에 PHP5와 아파치2.0 을 설치하고 Eclipse 로 깔짝 거렸는데 상당히 재미있군요. 아직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이제 PHP 도 많이 OOP 스러워진 것 같아요. PHPeclipse 도 제대로만 개발 된다면 통합개발툴의 부제로 고통스러워하는 phper 들에게 희망이 될 것 같군요.
  • 밤에 일 하는 와중에 엄청나게 반가운 메일이 하나 왔습니다. 안부 메일 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정말 뜻 밖의 메일이라 기분이 엄청 좋군요. 으허허.

그만 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