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18, 2004 at 12: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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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방송 녹음을 위해 구했던 마이클 잭슨 전집에
아주 필이 꽂혀 하루 종일 마이클 잭슨만 듣고 산다.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첫 데뷔 앨범인 옵 더 월이나 배드, 데인저로스 등등
앨범 장수만 따지자면 오랜 세월에 비해
그닥 많지 않다는 것에 좀 놀랬긴 한데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도
마이클 잭슨의 일관된 것이 들어있는게
옛날 것을 들어도 요즘 것 같고
요즘 것을 들어도 옛날 것 같고
한 마디로
마이클 잭슨은 king of pop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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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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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5, 2004 at 12: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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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써먹을 것 같아서
스노캣 홈피에서 슬쩍
Recipe. Hot Chocolate
@초콜렛 잘게 부숴서 200g
(가능하다면 쓴맛과 단맛을 반반씩 섞어보세요)
@우유 500ml
@물 250ml
@코코아 파우더 2와1/2 테이블 스푼의
(네스퀵 아님,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
쓴맛과 단맛의 초콜렛을 골고루 넣어 만드는 것이
가장 깊은 맛을 낼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별다른 재료 없이 초콜렛을 녹여 만드는 핫 초콜렛이니만큼
초콜렛의 질이 맛을 좌우하겠죠.
물론 정성스럽게 온도조절을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우유와 물 코코아가루를 섞어 냄비에 넣고 끓입니다.
막이 생길 정도로 팔팔 끓이진 마시고 주변이 부글부글하면서
김이 올라오는 정도까지만 끓여주세요.
역시 우유도 순식간에 넘어버리니 주의 하셔야겠죠?
저는 우유를 끓일 때 바닐라 줄기를 넣고 같이 끓여주기도 합니다.
우유가 끓으면 불을 끄고 잘게 다져놓은 초콜렛을 넣습니다.
그리고 덩어리 없이 잘 녹도록 저어주세요.
그리고 몇 시간 정도 내버려 둡니다. 이게 가장 중요한 건데요
몇 시간이라도 묵힌 뒤 데워 마시는 것이
초콜렛의 향과 부드러운 감촉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렇게 숙성시킨 초콜렛을 데울 때에는 역시 끓이지 않고
그저 따끈하게 해서 마시는 방법이 가장 맛있게 마시는 방법이죠.
저는 우유를 조금 더 첨가해서 차게 마시는 것을 즐기는데요
여름철 기운없을 때 아주 그만이죠.
대접할 때 작은 계피 가지를 꽂거나 럼 또는
꼬냑을 조금 첨가해서 마시기도 합니다.
애인한테 끓여주실 때는 마쉬멜로우를 몇 개 띄우거나
크림으로 하트를 그려보세요.
by 손녀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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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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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5, 2004 at 12: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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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전에 다음을 돌아다니다 보니
전공노에 내건 플래쉬 배너를 봤더니
배너 내용이 공무원 비리 척결에 앞장 선단다.
어처구니 없다.
코웃음 밖에 나오는게 없다.
공무원들의 태만을 고발한 공익을
전근 시키고 왕따 시킨 사람들이 누구인데
누가 비리를 척결한다 말인가?
저런 작은 일에서 조차 편치 않은 사람들이
저런 광고를 내걸다니 어처구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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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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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9, 2004 at 11: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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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기다린 끝에
드디어 파폭 1.0 정식이 릴리즈 됐습니다.
모질라 사이트는 로드가 높은지
제 블로그에 걸어 놓은 배너조차 제대로 뜨지를 않네요.
빨리 받고 싶으신 분들은
위 링크를 이용하세요.
한글 버전은 좀더 기다려야하네요.
암튼 파폭 1.0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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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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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9, 2004 at 12: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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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링크 블로거입니다!

당신의 생각이 담긴 글보다는 멋진 링크를 올리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쏟고 있군요.
길고 지루한 것보다는 간결하고 재미있는 글을 쓰는 것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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