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통 말백

어제 마셨던 와인. 2005년산
주로 마시던 까베르베 쇼비뇽 보다는 넘김이 좋은듯
가격대비 성능으로 보나 추천하고 싶은 와인

어제 마셨던 와인. 2005년산
주로 마시던 까베르베 쇼비뇽 보다는 넘김이 좋은듯
가격대비 성능으로 보나 추천하고 싶은 와인
요즘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은 미투 글 익스포트 밖에 없는 것 같고
미투 글 덕분에 글 쓰기가 게을러지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원래 게으르긴 했지만 더더욱요)
그러다 읽고 있는 rss 에 노이즈가 너무 많아졌다 는 글을 보고는 (북마크를 안 해서 찾을 수가 없네요)
구독자의 입장에서는 그럴 수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rss 구독자 입장에서는 휘갈겨 써놓는 미투의 글들이 그닥 소용이 없거든요.
좋은 링크를 얻으려면 차라리 딜리셔스의 관심 태그에 대한 링크를 rss로 받아 보는게 낫죠.
여러분 생각은 어떠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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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학로에 일이 있어 지나가고 있는데
우연히 길거리에 붙이 있는 포스터를 하나 봤습니다.
바로 펜타포트 2007 의 포스터 입니다.
알려진데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입니다.
그냥 티저 같은 포스터라 별 정보는 없지만
포스터 자체가 반갑고 별일 없이 하는 것 자체가 좋습니다.
올 여름에도 인천에서 만나요.
업데이트: 세이지 블로그에서 포스터 사진이 있길래 업어 왔습니다.
Start Slide Show with PicLens Lite구글의 개인화 페이지에 테마가 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고
냉큼 테마 적용을 해봤습니다.
이렇게 이쁠 수가… 구글이 이제 디자이너도 뽑나요?
제가 사용하기로 한 테마는 또 재미있는 기능이 있네요.
테마 이름은 city scape 이고
테마를 선택하니 자신의 location을 넣으라고 합니다.
미국의 우편 번호나 도시 이름을 넣으면 그 시간대에 맞는 풍경을 보여준다고요.
seoul 을 입력했는데 초승달(아까 밖에서 진짜 달을 봤는데 초승달이더군요.) 떠 있고 별도 떠 있습니다.
오늘 출근해서 해 떠 있나 확인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