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심정이다.

Filed Under (메인) by 백일몽 on 08-08-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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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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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근황

Filed Under (메인) by 백일몽 on 15-07-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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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롱 입니다.

하루 건너 하루는 회사에서 자는 지경인이예요.
여름 휴가는 벌써 포기했고요.

겨울에나 좀 쉬어야겠어요.
전 어딜 가나 일복은 많은거 같아요.

지금 현재 4시 5분에 사무실에서

아무 것도 안 하기.

Filed Under (메인) by 백일몽 on 19-06-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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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내내 그냥 가만 있었습니다.
별로 한 것 없이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좀 아무 것도 안 하고 쉬고 싶은 탓에
집에서 리눅스 붙잡고 삽질 좀 하면서
못 듣던 음악도 왕창 들어주시고 그랬네요.

한 가지 뜻 밖에 좀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기도 했어요.
어떻게 대응할까 생각 중입니다만
그냥 모른척 모르는 사람인냥 넘어가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피곤한 하루

Filed Under (메인) by 백일몽 on 21-04-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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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회사 면접을 보고 왔는데
면접관이 두 명도 아닌 세 명
세 명이 돌아가면서
난감한 질문을 하면서 압박하는데
그걸 한 시간이나 했더니 금방 지치네요.

거기다 회사에서는 좋게 털고 나올거 같았는데
서로 감정이 상하는 중입니다. 제길슨

피곤한 하루 끝내렵니다.

아! 낼은 야비군 훈련 갑니다. 그것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으허허…

Filed Under (메인) by 백일몽 on 20-10-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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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을 대충 마치고 집에 들어오니 새벽 2시가 넘었어요. 아침 6시에 나가서 하던 일 마무리 지어야 하는데 벌써 3시가 다 돼가네요. OTL
  • 어제 재미있는게 없을까 하고 뒤적이던 차에 미니위니에 PHPeclipse 이야기로 분주하더군요. 그래서 생각난 김에 로컬에 PHP5와 아파치2.0 을 설치하고 Eclipse 로 깔짝 거렸는데 상당히 재미있군요. 아직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이제 PHP 도 많이 OOP 스러워진 것 같아요. PHPeclipse 도 제대로만 개발 된다면 통합개발툴의 부제로 고통스러워하는 phper 들에게 희망이 될 것 같군요.
  • 밤에 일 하는 와중에 엄청나게 반가운 메일이 하나 왔습니다. 안부 메일 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정말 뜻 밖의 메일이라 기분이 엄청 좋군요. 으허허.

그만 자야겠습니다.